올리브나인 대주주 의결권 '논란'..법원, 소액주주 손 들어줘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0-03-31 08:09:58 ㅣ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올리브나인(052970)은 퓨쳐인포넷(058690)과 임병동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1대주주인 홍인석씨의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 소송이 받아들여졌다고 31일 공시했다. 법원은 "다음달 9일 개최되는 올리브나인의 주주총회에서 홍인석씨는 의결권을 행사해선 안된다"고 결정했다. 올리브나인은 이에 불복하고 즉시 항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오늘장주요일정)KDI 경제동향 발표 예정 올리브나인, 작년 영업익 20억..전년비 18%↑ 올리브나인, 임종원 새 대표이사 선임 퓨처인포넷, 임병동 대표이사 경영권 양수계약 박제언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