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금융교육전문 토마토패스가 11월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장학금 지급반을 신규 개설했다고 3일 밝혔다.
CFP는 국제적으로 신뢰받는 자격증으로, 취득하면 금융회사 재무설계 관련 업무 종사자는 인사 가산점, 취업준비생들은 채용 시 서류심사에서 우대받을 수 있다.
CFP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유효한 한국재무설계사(AFPK) 인증자로, 한국FPSB가 지정한 CFP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하는 조건이 있어 수료 조건을 먼저 체크해야 한다.
토마토패스 관계자는 "토마토패스는 CFP 교육과정 이수가 가능한 교육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장학금지급반, 마스터과정 등을 운영 중"이라며 "패키지 과정을 구매하면 전체 동영상강의와 정규교재 9권, 지식형·사례형 문제집, 모의고사 문제집, 핵심요약집, 재무계산기, CFP 과목별 교수들이 직접 제작한 핵심강의노트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특히 CFP 장학금 지급반은 수강기간(365일) 이내 시험에 응시 후 전체합격할 경우 최대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과정으로 많은 회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지난 35회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마기훈(한국외대 국제금융학과 3학년)회원은 토마토패스 합격자 인터뷰를 통해 "토마토패스 CFP과정이 합리적인 가격정책이 눈에 띄어서 신청했는데 수강해보니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방식과 강의 퀄리티도 좋았고, 요약집과 인강을 중심으로 개념을 잡고 문제를 풀며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요약집에 적거나 표시하면서 대비했다"고 CFP 과정에 대한 만족도를 나타냈다.
오는 36회 CFP시험은 11월 2~3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원서접수는 10월14~21일까지 진행된다. 원서접수는 한국FPSB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고, 이벤트관련 사항은 토마토패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교육전문 토마토패스가 11월 CFP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장학금 지급반을 신규 개설했다. 사진/토마토패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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