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크레온 미국 주식 거래 수수료 평생 무료 이벤트
2019-07-02 17:38:59 2019-07-02 17:38:59
[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대신증권은 온라인 전용 주식거래 서비스인 크레온의 미국 주식 거래수수료를 평생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오는 9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해외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한 것으로 대신증권은 앞서 미국 주식수수료 1년 무료, 환전 우대, 실시간 시세 무료 등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다.
 
사진/대신증권
 
이번 이벤트 참가자는 신청 다음날 영업일 미국 주식시장 개장부터 11월 말까지 미국 주식수수료 무료 혜택을 받는다. 올해 11월30일 전까지 1000만원을 거래하면 미국 주식을 매매하는 수수료가 평생 면제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면 크레온 비대면 해외주식 계좌를 개설한 뒤 크레온 홈페이지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신증권 고객 감동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원 대신증권 스마트Biz본부장은 "해외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은 데 반해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는 국내 주식에 비해 상당히 비싼 게 사실"이라며 "이번 이벤트가 해외주식투자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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