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운서역 반도유보라' 분양…숲세권 아파트 눈길
백운산 등산로 및 은골공원 연결…미세먼지 저감 특화 아파트
입력 : 2019-06-20 09:38:49 수정 : 2019-06-20 09:39:06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숲세권’ 여부가 주거지 선택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도시숲의 미세먼지 저감 및 기후조절 효과’에 따르면 축구장 1.5배 넓이의 숲은 미세먼지 46kg을 흡착·흡수하고 도심 열섬 현상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야외활동에 거부감을 느끼는 등 미세먼지로 인한 불편은 매년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6월 말 분양을 앞두고 있는 반도건설이 숲세권 강점을 내세운다.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단지는 인근에 백운산 등산로가 위치해 녹지로 둘러싸인 숲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또 단지는 은골공원과도 연결된다.
 
여기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에어커튼이 전동 1층과 지하주차장 등의 출입구에 설치돼 단지 내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한다. 각 세대 현관에서도 브러쉬 청정기로 미세먼지 제거가 가능케 해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청정아파트 단지를 구현할 예정이다.
 
공항철도 운서역 도보 역세권 단지로 운서역세권에 16년 만에 들어서는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99-4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6층, 6개동, 총 450세대, 전용면적 83~84㎡의 선호도 높은 중형 단지로 설계됐다.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제3연륙교(2025년 개통예정)등의 광역교통망도 갖춰져 있다.
 
영종 최초 주상복합 아파트로 다양한 고객맞춤형 단지 설계와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했다. 광폭거실, 알파룸, 안장서재, 워크인 드레스룸, 특화 수납공간 등 유보라만의 고객맞춤형 설계와 세대 내 단계별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첨단 AIoT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했다.
 
특히 LG유플러스의 AIoT 시스템을 적용해 가전, 조명, 난방 등을 말 한마디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미세먼지를 저감 특화시스템을 적용해 현관에서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게 설계했다.
 
또한 단지 내 상가 '키즈&라이프복합몰- 운서역 유토피아'에는 어린이 전용 수영장 ‘아이풀’, 신개념 놀이문화 공간 ‘바운스’, 명문 대치학원가가 입점 확정했으며, 어린이 스포츠시설 ‘PEC 스포츠아카데미’ 또한 입점을 앞두고 있어 입주민들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운서역 반도유보라 조감도. 사진/반도건설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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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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