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 2019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 개최
사내 골프문화·아마추어 골프 발전 기여
입력 : 2019-06-19 10:50:35 수정 : 2019-06-19 10:52:13
[뉴스토마토 김진양 기자] 골프용품 브랜드 볼빅이 '2019 볼빅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2019 볼빅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는 오는 7월14일 경기도 가평 소재의 베뉴지CC에서 진행되는 1차 대회를 시작으로 8월25일 2차 대회(오너스GC), 9월29일 왕중왕전까지 총 3회에 걸쳐서 진행된다. 왕중왕전은 JTBC골프 채널에서 중계방송 된다. 
 
2019 볼빅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는 샷건 방식(동시 출발)으로 진행되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팀 4인의 스코어 중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최저타로 순위를 결정한다.
 
볼빅이 2019 볼빅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사진/볼빅
 
 
2019 볼빅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는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들을 위한 골프대회로 사내 골프문화 확대와 아마추어 골프 발전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대회다. 2017년 출범을 시작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직장인으로서 동일 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20인 이상으로 구성된 직장 골프 동호회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현 프로선수(티칭프로 포함) 또는 아마추어 국가대표 및 상비군 선수는 참가할 수 없다.
 
1차 대회 참가 접수는 오는 7월5일까지 4인1조(혼성 가능)로, 대회운영사무국 e메일 또는 팩스를 통해 선착순(144명/36팀)으로 마감된다. 
 
참가신청서 다운로드와 대회요강 및 자세한 내용은 볼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차·2차 대회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공인구는 볼빅 골프공이며, 1차 대회 참가비는 1인당 17만7500원(그린피·카트비·만찬·참가기념품 포함, 캐디피·중식 별도)이다.
 
대회 참가자에게는 볼빅 신제품 골프볼을 비롯해 볼빅웨어 5만원 상품권, 모자, 양말, 장갑, 쿨토시, 손등가리개 등의 용품과 함께 여러 협찬사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팀원 전체가 볼빅골프웨어 상, 하의 모두 착용하고 대회에 참가하면 팀원 전원에게 하프백을 제공한다.
 
최우수 팀에게는 우승트로피와 함께 골프백, 보스턴 캐리어백, 벨트, 골프볼 등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또 올해 새롭게 개설된 개인부문 1위에게는 트로피 외 레인지파인더 V1과 기념 로고볼 10더즌을 부상으로 선물한다.
 
우승 외에도 홀인원과 이글상, 3연속 버디상, 팀 롱기스트, 팀 니어리스트, 최다 버디상, 최다 파상, 최다 보기상, 행운상 등 다양한 시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볼빅에서 진행하는 볼피팅, 컬러피팅 프로그램을 통해 정규 시상과는 별도로 참가자들에게 여러 재미있는 방법으로 선물을 증정한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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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양

안녕하세요. 뉴스토마토 산업1부 김진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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