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최창수 부사장 및 임직원 30여명 농업현장 애로사항 등 청취
2019-05-14 14:31:08 2019-05-14 14:31:08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금융지주는 최창수 부사장과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이 14일 충남 서산시 부석면 소재 농가를 방문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 부사장과 임직원들은 마늘종 뽑기, 농지 정리 등을 수행하며 농가에 일손을 보태고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협금융은 농번기를 맞아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증권 등 전 계열사와 더불어 농가 실정에 맞는 다양한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최 부사장은 "농협의 근간인 농촌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농사일을 도우며 농업 수행의 어려움을 체험하고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농업인 실익 및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창수 농협금융지주 부사장(왼쪽 넷째)과 임직원들이 14일 충남 서산시 부석면에서 진행된 '농촌 일손돕기 활동'에서 마늘종을 뽑고 있다. 사진/농협금융지주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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