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나노소재 전문기업 아모그린텍이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다.
29일 오전 9시30분 현재 아모그린텍은 시초가 대비 1450원(14.08%) 상승한 1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 9900원에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기술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아모그린텍은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의 수요예측에서도 164.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 밴드 상단에서 공모가를 확정한 바 있다. 회사측은 상장을 통한 공모자금으로 나노 첨단소재의 기술 고도화와 본격적인 양산 체제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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