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인천 강화군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확산되는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주식시장에선 관련주가 급상승하고 있다.
검역당국이 위기경보를 기존 '주의(Yellow)'에서 '경계(Orange)'로 격상하고 인천 외 경상남도 등 다른 지역도 비상체계를 발동했기 때문에 구제역 방역업체들에게 수혜가 갈 것이란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닭고기와 수산 관련주도 동반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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