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9시34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2500원 하락(-1.97%)한 1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장중 기준으로 19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현대차 수익성에 대한 우려감이 일고 있다.
그러나 신흥시장 판매 증가로 인한 매출통화 다변화로 환율민감도가 매우 낮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기아차(000270) 역시 환율 하락의 영향을 받으면서 600원 하락(-2.22%)한 2만6400원을 기록 중이다.
뉴스토마토 서혜승 기자 haro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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