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금융교육전문 토마토패스는 2019년 시험대비 투자자산운용사 현금환급반을 신규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
투자자산운용사는 고객의 자산을 운용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하는 자격증으로, 펀드매니저가 되기 위한 필수 자격이다. 취업준비생, 금융기관 종사자의 선호도가 높다.
토마토패스 관계자는 "투자자산운용사 현금환급반은 유형별 핵심 포인트로 개념정리 후 바로 문제풀이를 진행해 체계적으로 학습이 가능하다"며 "다년간 수험서 교재를 집필한 유창호 교수의 저자직강으로, 금융전문가로 도약할 수 있는 강의"라고 강조했다. 유창호 교수 특유의 꼼꼼함과 명쾌함으로 어려운 개념의 이해도를 높였고 최신 출제경향이 반영된 예상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도 키울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토마토패스는 투자자산운용사 현금환급반을 수강 후 첫시험에 합격하면 수강료를 현금으로 되돌려주고, 불합격 시에도 수강기간을 연장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2019년 투자자산운용사 시험은 오는 10일에 이어 6월23일과 11월24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자격증관련 이벤트 문의사항은 토마토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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