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목표가 상향-신한금투
2019-03-05 08:45:47 2019-03-05 08:45:52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5일 파트론(091700)에 대해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1만3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작년 4분기에 이어 또 한번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며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08% 오른 198억원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효과 덕분”이라며 “1분기에 이어 2분기와 3분기에도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부연했다.
 
박 연구원은 “플래그십 이후에 출시될 다수의 A시리즈와 M시리즈 스마트폰에서 듀얼, 트리플, 쿼트라플 등의 카메라 채용이 기대된다”며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모듈매출은 올해 803억원으로 추정, 실적과 성장동력을 중심으로 돋보일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