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해외여행 고객 대상 환전 이벤트
'리브(Liiv)' 환전시 최대 90% 우대혜택…500달러 이상 환전시 경품 등 증정
2019-03-04 10:21:31 2019-03-04 10:21:40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국민은행은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율우대와 경품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KB 러빙 홈(Loving Home) 환전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5월 말까지 국민은행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리브(Liiv)'에서 환전 시 최대 90%의 환율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인터넷뱅킹과 'KB스타뱅킹', 외화 자동화기기(ATM) 및 KB서울역환전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80%까지 환율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또 국민은행 영업점에서 미화 5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1명) LG전자 트롬 스타일러, 2등(2명) LG코드제로 무선 청소기, 3등(10명) 발뮤다 스팀 토스터기, 4등(3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커피 상품권 등 총 313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영업점을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은 리브, KB스타뱅킹,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상담부 전용전화를 통해 'KB-POST 외화 배달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우체국 배달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장소에서 외화를 직접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중에는 환전 금액에 상관없이 배달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은 환율우대와 함께 다양한 경품 혜택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국민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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