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VX, 티업비전2에 팀 매치 추가
입력 : 2019-02-13 11:31:28 수정 : 2019-02-13 11:31:28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티업비전2', '지스윙' 등 스크린골프를 서비스하는 카카오VX는 13일 '티업비전2'에 업계 최초로 포섬과 포볼 방식의 '팀 매치'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카카오VX는 팀워크 조합이 승부의 최대 관건인 '포섬·포볼 팀 매치'를 티업비전2에 추가해 동반자와 호흡을 맞추며 ‘함께하는 골프의 재미’를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팀전에 18홀 플레이 후 각 홀의 스코어 합계로 승부를 가리는 방식인 '스트로크 모드'와 홀마다 승부를 가린 후 최종적으로 많은 홀을 이긴 팀이 승리를 하는 '매치 모드' 방식을 각각 적용해 총 4가지의 다채로운 팀 대결을 펼칠 수 있다.
 
'포섬·포볼 팀전 모드'는 최소 3명부터 6명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2:2 외에도 1:3, 1:5 등 다양한 조합의 조 편성이 가능해 전략적인 즐거움을 가미했다. 이와 함께 '무작위 배치' 버튼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팀원의 숫자, 조합을 세팅할 수 있다.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팀', '어피치팀' 등 총 7종의 캐릭터 팀을 선택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카카오VX는 오는 20일부터 3월31일까지 18홀 플레이 시 5점, 3점, 1점 등 승패에 따른 점수 획득이 가능한 '포섬·포볼 리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포섬·포볼 팀전 모드'를 경험하지 않은 신규 참여자와 팀을 구성할 경우 우리 팀과 상대 팀 모두에게 7점을 지급하며, 랭킹 순위에 따라 '카카오프렌즈 골프 캐디백', '카카오프렌즈 골프 보스톤백' 등 총 1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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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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