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안나 기자]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는 명절 기간과 가정의 달에 안마의자의 수요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마의자가 대표적인 ‘효도가전’으로 꼽히는 만큼, 소비자들이 명절과 가정의 달에 부모님 선물로 많이 찾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전자랜드가 설 명절을 맞아 10일까지 아낙라이프 일부 모델 구매 고객에게 '정관장 6년근 홍삼 대정'을 증정한다.사진/전자랜드
전자랜드의 자체 안마의자 월별 판매량 분석 결과, 지난해 설이 있는 달(2월), 추석이 있는 달(9월), 가정의 달(5월)에 안마의자 평균 판매량이 다른 달 평균 대비 22% 높게 집계됐다. 이는 매년 동일하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2017년에는 20%, 2016년에는 28%가 다른 달 평균 대비 더 높았다는 게 전자랜드 측의 설명이다.
전자랜드는 이번 설 명절에도 효도선물로 안마의자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10일까지 전자랜드의 자체브랜드(PB)인 아낙라이프 안마의자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정관장 6년근 홍삼대정’ 1개를 증정한다. 행사대상 모델은 ‘ANL-7000’, ‘ANL-6300BK’, ‘ANL-6300CH’다. 아낙라이프 안마의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윤종일 전자랜드 판촉그룹장은 “아낙라이프 안마의자는 타사 제품 대비 가성비가 좋아 평소에도 인기가 많은 상품”이라며 “명절을 앞두고 가족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싶다면 이번 행사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권안나 기자 kany87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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