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포스코 “장기·안정적인 현금 배당이 원칙…1만원 수준 유지”
2019-01-30 16:39:42 2019-01-30 16:39:42
[뉴스토마토 안창현 기자] 포스코는 30일 지난해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경영성과에 대한 배당은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현금 배당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시황이 어렵지만 올해도 1만원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스코는 과거 6년간 8000원의 주당 배당금을 지급해왔지만,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위해 2018년 주당 배당금을 1만원으로 확대하기로 이사회 의결했다. 배당금 1만원은 2011년 이후 7년 만에 처음이다. 올해도 1만원 수준의 안정적인 현금배당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안창현 기자 chah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