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금융회계 교육전문 토마토패스는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현금환급반' 과정을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
현금환급반은 전산회계 1급과 전산세무 2급 각 급수별 ▲핵심이론반 ▲전산실무반 ▲문제풀이반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게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토마토패스 관계자는 "전산회계1급과 전산세무2급 현금환급반을 신청한 회원들은 시험에 합격하면 수강료를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고, 불합격할 경우에도 다음 시험까지 수강기간 연장이 가능하다"며 "또한 기초회계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강의노트와 모바일 수강, 수강기간 내 무제한 수강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오는 2월16일 시행되는 2019년 첫 전산세무회계 시험의 원서는 이날부터 1월15일까지 한국세무사회 국가공인자격시험 웹사이트에서 접수하면 된다. 현금환급반 이벤트관련 문의사항은 토마토패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마토패스가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2019년 ‘현금환급반’ 과정을 개설했다. 사진/토마토패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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