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정기 예·적금 금리 최고 0.3%포인트 인상
한은 기준금리 인상 반영…7일부터 적용
입력 : 2018-12-07 17:22:10 수정 : 2018-12-07 17:22:10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광주은행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정기예금과 적금 금리를 최고 0.3%포인트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적금Ⅱ’는 최고 2.4%에서 최고 연2.7%로, 스마트모아드림적금은 연2.1%에서 연2.4%로 상향 조정된다. 또 ‘쏠쏠한마이쿨예·적금’은 연 2.2%에서 연2.3%로 오른다. 인상된 금리는 영업점 창구와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등을 통해 이날부터 가입하는 상품에 대해 적용된다.
 
이우경 광주은행 영업추진 부장은 “서민들의 재산형성을 위해 주로 가입하는 정기 예·적금의 금리를 인상함으로써 고객님들이 계획했던 목표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혜택과 서비스로 고객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광주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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