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국민은행은 지난 9일 'KB락스타 청춘마루'에서 '청춘 드림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KB락스타 청춘마루가 지난 9월 도시문화 조성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8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해 ▲도시 ▲꿈 ▲청춘을 테마로 도시문화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청춘 드림 콘서트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를 통해 초청된 유스(youth) 고객들이 참석했다.
콘서트에는 청춘마루 모델 위키미키 도연의 '뷰티팁을 공개하는 토크'를 비롯해 가수 폴킴의 공연이 진행됐다.
국민은행은 이번 행사에 이어 이달 중 '도시 속 꿈꾸는 청춘'을 주제로 이남선 포토그래퍼의 아시아 대표 도시 사진전, 도시를 바라보는 관점과 촬영 기법을 배워보는 아카데미와 금나나의 도시 속 빛나는 청춘으로 살아가기를 주제로 한 강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수능 당일 수험표 원본을 지참하고 KB락스타 청춘마루에 방문한 청년들에게 오는 23일 진행될 '수능 탈출! 청춘 드림 콘서트' 사전 신청 기회를 제공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청춘마루 건축 스토리와 브랜드 이미지를 담은 문화 콘텐츠를 통해 젊은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지속적으로 어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노랑계단부터 이어지는 홍대 거리에 활력과 즐거움을 가득 채워 도시 문화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국민은행의 'KB락스타 청춘마루' 모델인 위키미키 도연(오른쪽)이 지난 9일 열린 '청춘 드림 콘서트'에서 '뷰티팁을 공개하는 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국민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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