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네오위즈(042420)게임즈의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는 1인칭 슈팅(FPS)게임 ‘아바’가 입체 화면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버전을 업데이트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FPS게임을 3D로 할 경우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총기 조준점 등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게임에 어려움이 많았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포스 그래픽카드와 입체 안경, IR이미터 등만 있으면 3D를 볼 수 있도록 하는 엔비디아 3D 비전 사용자가 느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 3D 비전 기술은 아이온,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바이오하자드 5 등 온라인 게임부터 PC게임까지 많은 게임을 3D로 할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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