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2018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품질경영 최우수상 수상
2018-10-31 16:28:34 2018-10-31 16:28:45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가 31일 2018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Global Standard Management Awards)에서 품질경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브자리는 고객에게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투자 및 연구를 지속하며 침구 문화를 선도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브자리 관계자는 "올해로 설립 42주년을 맞이한 이브자리는 국내 1위 침실문화 선도기업으로 '아름다운 침실과 건강한 생활 창조'를 추구하며 백화점과 대리점, 대형마트를 비롯해 전국 500여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브자리는 슬립앤슬립(SLEEP&SLEEP), 미단, 클라르하임, 헤이마, 아뜨리앙 등 다양한 브랜드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2003년에는 생명과학을 응용한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수면환경연구소와 디자인연구소를 설립, 연구개발(R&D)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브자리는 친환경 기업으로서 1987년부터 이브랜드를 통해 매년 식목행사와 숲 가꾸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4년 서울시와 산림탄소상쇄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시에 총 3개의 도시숲을 조성한 바 있다. 지난해부터는 이를 확대해 서울 강서한강공원에 2021년까지 6만평(20만㎡) 규모의 탄소 상쇄숲을 조성하고 있다. 이 외에도 매년 1000채의 이불을 이웃에게 기부하는 이브천사 캠페인을 약 10년 간 이어오고 있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이브자리는 R&D 연구소 운영, 혁신적인 상품개발을 지속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소비자에게 최고의 제품뿐만 아니라 최고의 건강한 잠자리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브자리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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