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씨티카드 다이닝 시즌' 이벤트 실시
레스토랑 할인·무료이용 혜택 제공
2018-10-25 15:01:20 2018-10-25 15:01:20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25일 레스토랑에서 할인 및 무료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씨티카드 다이닝 시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씨티카드 이용고객은 서울과 경기 지역 11개 레스토랑에서 진행되는 '씨티 테이블'을 통해 지정코스 동반 1인 무료 및 지정세트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서울 이태원 및 경리단길 일대 13개 레스토랑에서 진행되는 '씨티 블루존'에서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 최대 20% 할인 또는 무료 메뉴 제공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캘리포니아피자키친 전 매장에서도 2인 세트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씨티 프레스티지카드'와 '씨티 프리미어마일카드', '씨티 뉴(NEW) 프리미어마일카드' 고객에게는 빕스에서 성인 3인 이상 이용 시 1인 샐러드바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
 
포시즌스호텔 서울 보칼리노에서는 씨티 프레스티지 카드 고객 중 선착순 예약고객 160명을 대상으로 'Black Truffle' Authentico Set Menu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엄선된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도 즐기고 씨티카드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도 경험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한국씨티은행 제공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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