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 대만 상륙
입력 : 2018-09-16 10:15:25 수정 : 2018-09-16 10:15:25
[뉴스토마토 권안나 기자] LG전자가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대만에 출시한다.
 
 
LG전자는 13일 대만 타이페이에 있는 ‘타이페이 뉴 호라이즌’ 빌딩에서 현지 거래선, 기자, 오피니언 리더 등 200여 명을 초청해 ‘LG 시그니처’ 출시행사를 열고, 대만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창희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상무는 “최고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 ‘LG 시그니처’로 대만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만의 유명 배우 가가연(왼쪽에서 두번째)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사용한 경험담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이날 행사에서는 대만 각계 유명인사들이 ‘LG 시그니처’ 제품을 사용한 경험담을 공유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와 ‘LG 시그니처 공기청정기’는 대만의 유명 배우 가가연, ‘LG 시그니처 냉장고’는 미슐랭 스타 요리사 오효방, ‘LG 시그니처 세탁기’는 패션 디자이너 다니엘 웡이 각각 소개했다.

또 대만 사진작가 류진상이 ‘본질의 미학(The Art of Essence)’을 주제로 ‘LG 시그니처’를 활용해 촬영한 사진작품도 함께 전시했다.

‘LG 시그니처’는 ▲기술 혁신으로 이룬 압도적인 성능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춘 초프리미엄 가전이다.
 
LG전자 관계자는 "대만은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시장으로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안나 기자 kany87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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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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