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과 함께하는 직업탐방 실시
입력 : 2018-08-10 14:16:58 수정 : 2018-08-10 14:16:58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은 10일 금융공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특성화고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증권박물관과 함께하는 직업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청년취업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직업지도 전문강사의 강연과 예탁결제원 인사담당자의 채용 안내 및 선배직원과의 만남, 그리고 증권박물관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예탁결제원은 10일 청년취업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직업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사진/한국예탁결제원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증권 관련 직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일찍부터 금융관련 직종을 체험·선택해 미래의 직업으로 체계적으로 준비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탁결제원은 자유학년제를 시행하고 있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도 별도의 ‘진로탐색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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