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효성(004800)이 회사분할에 따른 변경상장 첫 날 급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27분 현재 효성은 전거래일보다 2만900원(26.23%) 밀린 5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재상장 첫 날 효성과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은 급락중인 반면 효성티앤씨와 효성화학은 강세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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