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CJ인터넷(037150)이 넷마블(www.netmarble.net)에서 서비스하는 ‘프리우스 온라인’에 최고난이도의 새 던전 ‘윤희의 전장’을 16일 선보였다.
CJ인터넷은 “‘윤회의 전장’은 끊임 없는 전쟁을 되풀이하는 곳으로 설정돼 박진감 있는 파티플레이 전투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높은 난이도 만큼 보상도 많아, 신규 세트 아이템인 ‘절명의 의지’, ‘우르티카’, ‘천계옥’ 등 강력한 장비를 얻을 수 있다.
또 CJ인터넷은 오랜만에 프리우스에 돌아온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에게 캐쉬 아이템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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