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 1,104.8원 마감(7.1원 ▲)
2018-06-18 16:14:59 2018-06-18 16:14:59
외환마감
전화 :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1원 오른 1104.8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 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위험자산 회피 분위기에 상승하며 1100원대 진입했다"면서 "다음 거래일에도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우려 지속 여부에 따라 추가 상승이 결정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096~110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을 정리하고 내일장을 전망하는 성공 투자의 길잡이 <집중! 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4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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