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9시21분 현재 조선선재와 CS홀딩스는 각각 5만3900원과 7만9800원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조선선재는 이날까지 15일 연속 상한가를 행진을 펼치고 있고, CS홀딩스 역시 3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치솟고 있다.
조선선재의 경우 보름만에 6700원대에서 5만3000원대로 7배이상 주가가 뛰었다. 한국거래소의 투자위험종목 지정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분위기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주가 상승이 기업가치보다는 유통량 부족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CS홀딩스의 경우 조선선재의 주가가 천정부지까지 치솟을 동안 게걸음을 하고 있었으나, 지난 10일부터 급격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