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화인텍(03350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98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67% 줄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도 252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감소했고, 순손실은 322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화인텍은 "주력사업인 초저온보냉자재의 매출액 감소에 따른 생산성 하락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며 "하지만 파생상품 계약관련손실액이 줄어 당기손실은 전년대비 적자폭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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