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케미칼, 서울 여의도 샛강서 환경정화 활동
2018-05-09 17:56:59 2018-05-09 17:56:59
[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도레이첨단소재와 도레이케미칼은 9일 이영관 회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 120여명이 참가해 서울 여의도 샛강에서 유해식물 제거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은 "한강 생태복원의 주요장소인 샛강 정화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레이첨단소재와 도레이케미칼은 9일 이영관 회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 120여명이 참가해 서울 여의도 샛강에서 유해식물 제거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도레이첨단소재 제공
 
한국도레이사회봉사단은 도레이첨단소재, 도레이케미칼, 스템코, 도레이배터리세퍼레이터필름한국 등 4개사가 지역사회에서 소외계층 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향후 4개사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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