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국민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1개월간 '직장인우대적금' 가입고객에게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특별 우대금리는 직장인우대적금에 신규 가입한 고객이 급여이체 또는 KB국민카드 이용실적 발생 등 특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제공된다.
특별 우대금리는 적금 가입기간에 따라 연 0.5%포인트에서 0.7%포인트까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이벤트 기간에 직장인우대적금에 가입한 고객은 최고 3.3%(3년제)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직장인우대적금은 월 1만원 이상, 월 300만원 이하 금액으로 적립 가능한 정액적립식 상품이다. 분기별 1회 500만원 한도로 추가 적립이 가능하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국민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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