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자매결연마을서 일손돕기 봉사활동
한기열 부행장 등 농업·공공금융부문 직원들 농번기 일손 도와
입력 : 2018-04-17 14:40:41 수정 : 2018-04-17 14:40:41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은행은 한기열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과 직원 50여명이 지난 16일 강원 홍천군 서면 모곡3리마을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한 부행장과 직원들은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에서 과수원 열매섞기 및 인삼밭 제초작업 등을 실시했다.
 
농협은행은 작년 6월 모곡3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후 한 부행장은 명예이장, 농업·공공금융부문 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위촉돼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홍천관내 지역농협 임직원 및 농가주부모임 회원들도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한 부행장은 "바쁜 농사철에 일손돕기를 실시해 자매결연마을에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 며 "지속적인 교류와 관심으로 농업·농촌에 힘이 되는 농협은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기열 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앞줄 오른쪽 아홉째)과 직원들이 지난 16일 강원 홍천군 서면 모곡3리마을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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