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서울시와 미세먼지 취약계층 지원 협약
서울 복지시설 이용자 등에 1억원 상당 미세먼지 마스크 전달
2018-04-05 15:51:03 2018-04-05 15:51:03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국민은행은 지난 4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미세먼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국민은행은 총 1억원 상당의 KF94 미세먼지 마스크를 서울 25개 자치구 소재 복지시설 사용자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현 국민은행 기관영업본부장은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보조금전용카드 사업자로서 미세먼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지역사회에 공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한영희 서울시 복지기획관, 김동현 국민은행 기관영업본부장, 정연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미세먼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민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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