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소외계층 아동 위해 후원금 3000만원 전달
결손·저소득층 아동에 제철과일 지원
입력 : 2018-04-03 16:21:50 수정 : 2018-04-03 16:21:53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KB금융(105560)지주는 지난 2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월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꿈을주는과일재단에 '꿈을주는과일'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꿈을주는과일은 KB금융이 꿈을주는과일재단과 함께 서울 노원구 내 종합사회복지관 7곳과 연계해 결손 및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가정에 제철과일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청소년기 아이들에게 과일을 주기적으로 지원해 영양소를 보충하고 건강한 심신을 가진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또 KB금융은 매월 과일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도서를 선정해 희망자에게 제공하며 아동과 부모가 함께하는 나들이 체험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단순한 구호 물품이 아닌 과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이 전해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KB금융지주 관계자들이 꿈을주는과일재단에 '꿈을주는과일'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금융지주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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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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