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은행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소재 본점에서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한국P2P금융협회와 'NH핀테크 혁신센터' 멘토링 기업들이 참가했다.
농협은행은 2016년부터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특별회원으로 활동하며 작년과 올해 핀테크 산업발전에 대한 공로로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한국P2P금융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최근에는 핀테크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금융규제 위탁테스트에도 동참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농협은행이 금융회사로서 해야 할 역할과 책임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핀테크 업계와 다양한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그들의 고민을 함께 공유하며 상생의 전략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왼쪽 여섯째부터) 이대훈 농협은행장과 김대윤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 신현욱 한국P2P금융협회장과 관계자들이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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