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호, 실적 기대감에 급등
2008-04-02 15:23:00 2011-06-15 18:56:52
 
 대림계열의 중소건설사인 삼호가  2일 1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동안 중소건설사의 위기가 부각되고 원자재 가격이 치솟으면서 난항을 겪으면서 건설주의  주가가 떨어질 만큼 떨어졌다는 인식도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창근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삼호의 투자포인트로 수원 매탄동(3064억원, 580세대) 계약률이 78%수준까지 급등한 점과 높은 이익률이 전망되는 광장동 사업(950억원, 289세대) 등을 주목할 만 하다고 조언했다.
 
뉴스토마토 강명주기자(j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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