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이솔루션, 가장 저평가된 전기차업체-토러스
입력 : 2018-03-14 09:13:21 수정 : 2018-03-14 09:13:21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14일 피앤이솔루션(131390)에 대해 전기차업체 중 가장 저평가 되어있으며, 올해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600원을 유지했다.
 
전상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전기차업종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이 48.1배에 거래되고 있는데, 피앤이솔루션의 예상 PER은 12.6배로 전기차 업체 중 가장 저평가 받고 있다"며 "2차전지의 성장과 수출증가로 올해 창립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연구원은 "전기차의 고속 성장전망으로 2차전지 필수 활성화장비와 충전기제조업체인 피앤이솔루션의 해외 진출 또한 큰 폭으로 늘고 있다"며 "주요 수출국은 중국과 미국, 일본, 말레이시아로, 올해 스위스와 독일 등 유럽과 인도로도 수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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