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예금 또는 투자상품에 가입해 '씨티 프라이어리티(Citi Priority)' 등급이 되는 첫 거래 고객 전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씨티 프라이어리티 등급은 총 수신잔액이 5000만원 이상인 고객을 지칭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씨티은행 첫 거래 고객만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달 28일을 기준으로 씨티은행과 거래가 전혀 없었던 고객과 거래가 있었어도 예·적금, 투자상품, 신탁, 방카슈랑스 상품의 총 잔액이 1000만원 미만이었던 고객을 의미한다.
대상 고객이 이달 중 인터넷·모바일뱅킹 등에서 예금이나 투자상품을 신규 개설하고 씨티 프라이어리티 등급에 선정된 후 이달 말까지 해당 등급을 유지하면 인천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이용권 2장과 외화현찰 환전수수료 100% 우대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또 해당 고객이 오는 6월30일까지 씨티 프라이어리티 등급을 계속 유지할 경우 5만원 상당의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상품권도 추가로 제공된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아직 씨티은행과의 거래가 없는 많은 분들에게 당행의 특별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사진/한국씨티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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