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물, 글로벌 환율·원유시장 전망 세미나 개최
2018-02-19 18:05:11 2018-02-19 18:05:11
[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 삼성선물은 오는 26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타워 6층 세미나실에서 2018년 상반기 환율과 원유시장을 전망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부에서는 삼성선물 리서치센터의 전승지 책임연구위원이 2018년 상반기 글로벌 환율을, 2부에서는 김광래 연구원이 미국 원유생산에 집중할 시장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설 연휴 이후 미 증시 상승과 엔화 강세에 반응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는 달러원의 향방과 글로벌 FX의 흐름 등 외환시장의 여건을 점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이정하 기자 linaa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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