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KEB하나은행은 오는 10일부터 2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에 은행권 단독으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박람회 내 별도로 마련된 부스에서 유학 및 이민 준비부터 해외 송금 및 환전 노하우, 외국환 거래 규정 등에 대한 전문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ISIC 국제학생증 체크카드' 발급수수료 면제 쿠폰도 제공한다. ISIC 국제학생증 체크카드는 해외여행 또는 연수·유학기간 중 현지 미술관 및 박물관 입장료 할인, 대중교통 이용료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 유학과 이민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현장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18년 동안 30회 넘게 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KEB하나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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