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풍산과 동반성장펀드 조성
100억원 규모…풍산 협력기업에 대출금리 우대 혜택 제공
2018-02-02 09:05:40 2018-02-02 09:05:40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은행은 ㈜풍산과 협력기업의 지속성장을 돕기위해 1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풍산 협력기업에 대한 심사를 통해 운전·시설자금 대출을 지원하며 풍산이 맡긴 예치자금의 이자를 재원으로 연 0.9%의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별도로 협력업체의 거래실적 등에 따라 최대 1.3%의 우대금리 혜택도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풍산과 조성한 동반성장펀드가 협력기업에 신속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유윤대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왼쪽)이 류시경 ㈜풍산 부사장과 동반성장펀드를 조성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유윤대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왼쪽)이 류시경 ㈜풍산 부사장과 동반성장펀드를 조성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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