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국민은행은 지난 31일 '2017 국민은행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총 168건의 작품이 접수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1000만원 1개팀과 최우수상 1개팀, 우수상 2개팀, 장려상 5개팀 등 총 9개팀이 수상했다.
대상은 '생각의 NO를 뒤집다 리브온(Liiv ON)' 작품을 출품한 이송희(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4학년) 씨와 김도이(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3) 씨가 차지했다. 이씨와 김씨는 국민은행의 부동산 플랫폼 리브온에 대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완성도 높은 영상미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국민은행 공식 유튜브 및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보다 쉽고 재밌게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 맞게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디어가 공유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채현 국민은행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상무(왼쪽 여덟째)와 UCC 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민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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