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다스 경리여직원 특경가법상 횡령혐의 입건
2018-01-30 23:58:20 2018-01-30 23:58:20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검찰이 다스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 회사 경리여직원 조모씨를 입건했다.
 
다스 수사팀(팀장 문찬석 차장)은 30일 "조씨를 특경가법상 횡령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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