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큅, '듀얼그릴' 22일부터 한정수량 예약판매
2018-01-17 13:50:56 2018-01-17 13:50:56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주방 가전 브랜드 리큅이 오는 22일부터 듀얼그릴(제품명: LUC-G4) 한정수량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리큅의 전기그릴제품인 '듀얼그릴'은 하단 가열부와 상단 할로겐 열풍히터가 동시에 작동하는 듀얼 히팅 시스템으로 구이, 부침, 찜 등의 요리를 뒤집지 않고도 조리가 가능하다. 내열유리 덮개는 조리과정 확인과 냄새와 연기의 발생을 최소화하고 음식물, 기름 등이 튀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팬을 분리할 수 있어 용기를 손쉽게 분리, 세척할 수 있다. 예약판매되는 '듀얼그릴'은 화이트, 레드 2가지 색상이다. 사은품으로 통 5중 스테인레스 프라이팬도 증정된다.
 
 
사진=리큅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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