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배성은 기자] 현대·기아자동차는 2일 서울 양재동 현대·
기아차(000270) 양재사옥에서 열린 '2018년 시무식'에서 올해 755만대를 팔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825만대) 보다 70만대 줄어든 수치다.
현대·기아차 양재사옥. 사진/뉴시스
배성은 기자 seba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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