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중국 공상은행과 농촌일손돕기 실시
산머루마을서 버섯 채취·마을정화활동 진행
2017-12-03 14:34:38 2017-12-03 14:34:38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은행은 지난 1일 중국공상은행(ICBC) 서울지점 임직원들과 함께 경기도 파주 산머루마을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농협은행 국제업무부는 농협중앙회에서 추진 중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작년 산머루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중국공상은행 임직원들과 함께 버섯 채취, 마을 정화활동 등을 실시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홍보해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더불어 해외은행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외국환사업 발전방안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 국제업무부 임직원들과 중국공상은행(ICBC) 서울지점 임직원들이 경기도 파주 산머루마을에서 진행된 농촌일손돕기 행사에서 버섯을 채취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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