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겨울 환전·해외송금 페스티발' 실시
2017-12-01 14:23:45 2017-12-01 14:23:45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은행은 겨울철 여행성수기를 맞이해 내년 2월 말까지 '겨울 환전·해외송금 페스티발'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건당 500달러 이상 환전 또는 해외송금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 1만원권을 제공한다.
 
또 행사기간 중 환전거래를 이용한 고객이 '다통화 월복리 외화적립예금'에 가입한 뒤 달러로 적립할 경우 내년 3월 말까지 납입한 금액에 대해 0.1%포인트 우대금리를 적용해준다.
 
더불어 1달러만 환전해도 여행 관련 서비스 이용 시 ▲외투 및 수하물보관 서비스 10% 할인 ▲수하물 배송서비스 10% 할인 ▲수하물 랩핑서비스 20% 할인 ▲와이파이도시락(포켓 와이파이) 15% 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박규희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지속적인 외환 신상품 출시 및 서비스 향상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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