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효정 기자] 리스톤이 신개념 돌침대 ‘스톤 매트리스’로 홈쇼핑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30일 밝혔다.
일명 청담동 돌침대로 알려진 리스톤은 다음달 1일 오전 7시15분부터 1시간동안 롯데홈쇼핑에서 황토 흙돌 스톤 매트리스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백화점에서 판매중인 동일한 상품을 렌탈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황토 흙돌 스톤 매트리스는 리스톤 7개의 백화점 매장을 포함한 총 16개의 매장에서 가장 판매율이 높은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천연 퇴적암 황토 흙돌을 사용해 원적외선과 음이온 방출량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향균, 탈취 검사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리스톤만의 특허 기술인 ‘마블키스(MarbleKiss)’ 공법으로 6mm의 얇은 스톤 매트리스를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석재 무상 A/S 보증 기간이 10년으로 높은 품질을 보장한다.
특히 온수 보일러 시스템을 접목하였기 때문에 전기 열선을 사용해 전자파 발생량이 높은 기존 돌침대와 달리 전자파로부터 안전하며, 전기세 걱정도 덜 수 있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 국제 표준 규격의 매트리스 사이즈를 따르기 때문에 어떤 침대 프레임과도 호환이 가능하다.
사진=리스톤 돌침대
임효정 기자 emy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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