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게임쇼 '플레이엑스포'서 펜타스톰 e스포츠대회 개최
전시현장서 토너먼트 대회도 진행…28일 메인무대서 파이널 대회 열려
입력 : 2017-05-22 12:22:48 수정 : 2017-05-22 12:22:48
[뉴스토마토 정문경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 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차세대 게임쇼 '플레이엑스포(PlayX4)'에서 모바일 진지점령전(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의 시연과 토너먼트 대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넷마블 '펜타스톰'. 사진/넷마블
 
총 600개 기업과 바이어, 6만여명의 참관객이 예상되는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넷마블은 행사장 내 부스(20개 규모)를 마련하고 지난 4월 말 출시한 펜타스톰을 즐길 수 시연대를 운용한다. 또 25~27일까지 매일 현장 참관객을 대상으로 펜타스톰 8강전 토너먼트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날인 28일에는 플레이엑스포 메인무대에서 펜타스톰 8강 토너먼트 파이널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25일부터 28일 대회 시작 전까지 행사장에서 사전참가를 신청한 참관객을 대상으로 5인, 8개팀으로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우승팀을 비롯한 참가자 전원에게 게임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펜타스톰은 빠른 성장과 쉬운 전투, 평균 10~15분의 짧은 한판이 가능한 모바일 MOBA 장르의 게임으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컨트롤과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5대 5 팀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펜타스톰은 언제 어디서나 친구들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5대 5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MOBA 장르의 대표주자"라며 "펜타스톰을 통해 모바일 e스포츠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문경 기자 hm0829@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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