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 엔터테인먼트, 100억 규모 제3자배정 유증 결정
입력 : 2017-04-21 08:19:32 수정 : 2017-04-21 08:19:37
[뉴스토마토 권준상 기자] 온다 엔터테인먼트(196450)는 약 1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발행 신주 555만5555주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1800원이다. 납입일은 5월23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6월9일이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에스씨투자조합이다.
  
권준상 기자 kwanjj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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