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온다 엔터테인먼트(196450)는 자원 통합 및 효율적인 운용을 통한 경영효율성 강화 등의 목적으로 에이치이앤엠을 흡수합병한다고 3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는 온다 엔터테인먼트다. 합병 기일은 내년 1월 10일이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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